'뇌세포덩어리""/인공지능'에 해당하는 글 4건

파닥파닥~ 심심해서 다시 보는 신경망~ -_-

신경 회로망과 패턴 분류기와의 차이점
패턴 분류기는 심볼이 순차적으로 입력되며 내부의 계산 과정도 순차적으로 진행되어 내부에서 산술및 심볼 연산이 수행 된다. 분류기는 각 클래스의 일치 정도(matching score)를 계산한뒤 최대값을 갖는 클래스를 선택한다. 즉, 확률적 모델(probabilistic model)이 입력값과 가장 유사한 클래스 선택시 사용된다. 신경회로망에서는 첫번째 단계에서 n개의 이볅 연결을 통해 입력값이 병렬적으로 들어가서 병렬적으로 출력값을 다음 단계에 m개의 아날로그 선을 통해 전달한다.. 이때 최대값이 선택되어 확장된다. 두번쨰 단계에서는 각 m개 클래스에 대해 하나의 출력값만을 갖는다. 즉, 가장 일치도가 높은 클래스가 'high'되고 다른 클래스에 대한 출력값은 'low'된다.

입력 형태

학습 형태

신경 회로망 모델

패턴 분류기

이진값

교사학습

Hopfield network

 

Hamming net

Optimum classifier

자율학습

Carpenter/Grossberg network

Leader clustering algorithm

연속적인값

교사학습

Perceptron

Gaussian classifier

Mulitilayer perceptron

K-means neighbor mixture

자율학습

Kohonen self-organizing feature maps

K-means clustering algorithm


신경 회로망은 정보 전달 방식에 따라 대개 두 형태로 분류된다.
첫째, 각 노드들이 서로 결합되어 결과를 서로 전달하는 피드백(feedback) 
        과정이 있는 상호 결합형
둘째, 각 노드들로 구성된 계층이 2개에서 n개까지의 계층으로 나뉘어져 있어 한 층의 
        노드들은 다른 층의 노드로 출력 결과만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입출력 관계를 갖는 
        계층적 입출력 형

신경회로망의 기능
1. 연산기능
2. 최근접 데이터의 인출 기능
3. 특징 추출 기능
4. 조합론적 폭발 문제 해결 기능
5. 비상 안정 기능
6. 감지 정보 처리 기능
7. 제어 기능
8. 지식 정보 처리 기능

-출처 인공지능 시스템 홍릉과학출판사 

-_-책에 있는거 쓰는것도 불법인가?ㅋㅋ -_- 아~ 심심해..ㅡ,.ㅡ
신고

'뇌세포덩어리"" > 인공지능'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신경 회로망 모델  (0) 2009.11.15
,,,,,,,  (0) 2009.05.18
이놈의 AI, 생각한다라는건 뭘까?  (0) 2009.05.04
인공지능...두둥!!  (0) 2009.04.29

WRITTEN BY
No.190
세계정복의 시작점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딱히 주제라 할수도 없는것이..

우연히 신경망에 대해서 뒤적거리다가 잼잇는 그림을 발견했다.

내가 이것을 본 것은 드라마 카이스트 였따.

거기서 강성현이 싫어하는 교수님 밑으로 들어가서 논문을 쓰는 이야기 였는데.

논문 주제가 불확실성에서의 패턴 변화였나? 로 기억한다.

그것을 하면서 컴퓨터 화면에 띄운 화면이 저 화면 이었는데..우연히 저걸 인터넷에서 봐서 그

냥 퍼왓따;;ㅎㅎ

저번에 생각하다라는 주제로 글을 쓰다가 넘겼었는데..

컴퓨터가 생각한다라는건 단순히 많은 경우중에서 빠른 길을 정해준다고 생각한다.

"이순신 장군의 발 싸이즈는 몇일까요?"

-_-당근 모른다. 뭐 키가 9척이니 그에 따른 몸무게를 지탱해야하고 대충의 체격이 나오니 이

정도 될것이다~ -0- 그건 퍼지고.. 우리들은 0.5초만에 몰라..그딴거 라고 대답할수 잇지만

컴퓨터는 모든 데이터를 뒤저보고 몰라요~ 한다.. 저걸 사람들이 컴터는 무식하다고 하는데

나는 다르게 보인다.

과연 우리들은 모든걸 보지 않고 즉각적으로 대답한 것일까?(이 경우는 불가능하다. 반사 조건

이 아닌고, 뇌 신경이 정상 사람의 100배 정도 빠르지 않는다면 불가능 하다)

난 불가능한 답을 모아 놓았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뇌는 모든걸 분류,체계화,그룹화를 한다.

그중에서 우리가 모르고, 대답할수 없는 것들을 묶었다고 생각한다.

그럼 컴퓨터는? 당연히 그런일을 하지 않으니 모든 데이터를 보는 수밖에~

컴터에게도 아는 것과 모르는것을 알려주면 어떻게 반응 할까?ㅎㅎ

결국 컴퓨터에게 생각한다를 정해 주는건 그룹화를 하고 지정된 경로를 알려주는 것이다.

우리의 뇌가 우리도 모르는 사이 그렇게 알려 주듯이. 우리의 또다른 뇌를 컴터에게 심어주자

신고

'뇌세포덩어리"" > 인공지능'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신경 회로망 모델  (0) 2009.11.15
,,,,,,,  (0) 2009.05.18
이놈의 AI, 생각한다라는건 뭘까?  (0) 2009.05.04
인공지능...두둥!!  (0) 2009.04.29

WRITTEN BY
No.190
세계정복의 시작점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이번 컬럼은 저의 생각이지 문서의 도용이나 참조하지 않았음을 명시합니다.
  (정확하지 않습니다.)

난 AI를 가르치는 교수가 시러서 한번도 AI 수업을 받지 못했다..(안받았다.)
그래서 AI라는 개념을 책에서 읽었을땐 꽤나 충격이었다.
정말 코딩만 하면 알아서 할줄알았다. 그래서 왜 컴퓨터가 개발된지 100년가까이 됐어도 사람
과 비슷한 지능을 가지지 않았나 의구심이 많았었다.

정말 AI는 간단한거 같다.

지식이란뭘까? 지식 = "정보 + 데이터  + 경험" 이다.
정보란 뭘까?   정보 = "데이터 + 데이터" 이다.

메타데이터 끼리의 조합에서 새로운 데이터를 생성하고(SQL의 쿼리문도 정보라 할수 잇는것이다.) 정보와 새로운 테이터 or 경험(난 경험이란 데이터의 총집합이라 생각한다.) 로 새로운 지식을 탄생시키는 것이다.

1+1 = 2 이건 누구나 아는 산수에서 가장 처음으로 더하기 조차 무엇인지를 몰랐을때 외우라고 해서 외웠던 단어이다. 그러면 여기서 1+3은 머게? 라고 했을때 바로 답할수 있을까? (정답은 :ㄴ!!) 우리는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대답하는것이다. 그래서 경험이라는것이 들어가는것이다.

우리가 몰랐다면? 2 or 3 or 4  .....(여기서 모든 수를 안다고 가정한다.) 머든지 찍어볼것이다.(찍는다는 행위 자체는 답을 모르기 떄문에 랜덤으로 선택하는 값과 같다.) 여기서 누군가는 (전체적인 사용자(여기선 선생님)나 시스템(책))을 통해 답을 구할수 있다. 우리의 대답이 틀리던가 맞던가 답은 1+3 = 4가 된다. 

그러면 우리는 여기서 "1 + 3 이니까 답은 4야~" 이걸 외울까?
아니면 "숫자와 더하기와의 연관 관계를 이해를 할까" ?

정답은 둘다.

상향식 방식과 하향식 방식이 둘다 조절 된다고 생각한다. 9 * 2 = ? 18 <- 요것은 우리가 외운것이다. 18 * 18 = ? .........324...  과연 우리가 이걸 외워서 풀었는가? 

반론이 있을수 있다. 곱하기라는 연산을 외운것이 아닌가? 정확히 말해 외운것이 아닌" 이해 라고 봐야한다." 변수와 변수의 사이에 '*' 라는 기호가 들어가면 자릿수를 곱하고 모두 더한값이더라~ " 여기까진 외운것이다. 허나 이것을 변수라는 단어에 응용을 함으로써 우리는 이해가 되는것이다. 변수가 4 나 0.009 나 2^9 ... 무엇이 들어오든

다시 돌아가 보면 상향식(즉각적인 반응)과 하향식(데이터의 처리)에 의해 우리는 경험한다.
답은 나왔다. AI  =  경험 이라는 답이다!!

그러면 컴퓨터에게 어떻게 경험을 시킬것인가? 
DB에 들어있는 데이터만으로 경험을 할수 있을까?

                             이건... 지능도 아니다..-_- 본능급이다..
                           
다음장에 계속...-_-;;ㅋㅋ
신고

'뇌세포덩어리"" > 인공지능'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신경 회로망 모델  (0) 2009.11.15
,,,,,,,  (0) 2009.05.18
이놈의 AI, 생각한다라는건 뭘까?  (0) 2009.05.04
인공지능...두둥!!  (0) 2009.04.29

WRITTEN BY
No.190
세계정복의 시작점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_-말그대로..두둥이다.

수업 과제로 프로젝트가 나왔는데.. 내가 한다고 했떤것이.. 뉴런 or 유전 알고리즘이다.

교수가 싫어서 수업을 피해다녔는데..이렇게 인공지능하고 대면을 하게 되었구나.

이제 부터 인공지능 칼럼을 만들까 한다.. 공부하는거나 끄적거릴꼄..

내가 가장 흥미 있게 봤었떤 네셔널지오그래픽 채널 무인 자동차 경주 2007년 우승차

신고

'뇌세포덩어리"" > 인공지능'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신경 회로망 모델  (0) 2009.11.15
,,,,,,,  (0) 2009.05.18
이놈의 AI, 생각한다라는건 뭘까?  (0) 2009.05.04
인공지능...두둥!!  (0) 2009.04.29

WRITTEN BY
No.190
세계정복의 시작점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