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세포덩어리""/책'에 해당하는 글 114건

- 직원을 프로페셔널 파트너로 보지 않고 시키는 일을 잘하는 일꾼이라고 생각하는 회사는 안전 욕구를 위협하여 일을 시키려는 경향이 있다. "너 아니어도 일할 사람 많아!", "잘리고싶어?" 같은 메시지로 안전 욕구를 끊임없이 위협한다. 이런 회사에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 매니저는 내가 하는 일이 회사에 얼마나 중요한지, 내가 있는것이 팀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주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내가 우위에 있다는 뜻이 아니였다. 사람마다 장단점이 있고 내게도 분명 단점도 있지만, 내 장점이 팀과 회사에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지, 내가 더 많이 기여할려면 뭘 보완하면 좋을지를 정확히 피드백해주었다. 

 

- 행복한 직장인을 만드는 욕구 단계

  • 생리 욕구 : 잘 먹고 잘 쉰다. 
  • 안전 욕구 : 협박이나 괴롭힘을 당하지 않는다.
  • 애정 소속 욕구 : 팀원들과 원만한 관계를 갖는다.
  • 존경 욕구 : 회사로부터 가치를 인정받고 기대받는다.
  • 자아실현 욕구 : 자신의 장점과 전문성을 살려 자발적으로 기여한다. 

- 불행한 직장인을 만드는 욕구 단계

  • 생리 욕구 : 늘 피곤하고 힘들다.
  • 안전 욕구 : 일 못하면 잘린다고 협박당하거나 폭언을 듣는다. 
  • 애정 소속 욕구 : 팀원들끼리 경쟁한다. 
  • 존경 욕구 : 다른 사람들과 늘 비교당하고 가치를 인정받지 못한다. 
  • 자아실현 욕구 : 싫어하는 일을 해야만 한다. 

 

대기업과 실리콘 벨리의 차이 : https://brunch.co.kr/@svillustrated/12

 

11. 대기업 Aaron과 실리콘밸리 Bryan

성실하고 눈치 빠른 인재 vs. 창의적이고 소통하는 인재 | [“갑”이 없는 조직]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구글 이후 만들어진 페이스북, 트위터, 넷플릭스 등이 지향하는 실리콘밸리의 조직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결정권을 갖고 각자의 역할에서 전문성을 발휘하여 목표를 이루어 나간다. 이를 Role-driven 조직이라고 이름 붙였다. 반면 지도자가 모든 결정권을 갖고 아랫사람들이 시키는 일을 일사불란하게 해 내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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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 중 받는 질문들

  • 당신이 생각하는 회사의 향후 10년간의 비전은 무엇인가?
  • 그 비전을 위하여 지금 회사에서 가장 필요한 일은 무엇인가?
  • 내가 가장 잘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 이 회사를 선택한 이유, 이 회사의 좋은점은 무엇인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레벨에 따른 상세 역활

https://www.mobiinside.com/kr/2018/01/31/silliconvalley-role-rank/

 

[실리콘밸리를 그리다] (15) 과장도 팀장도 아닌 엔지니어입니다

실리콘밸리를 그리다 팀이 

www.mobiinside.com

 

- 혁신 기업에서 중요한 것은 얼마나 빨리 만드느냐가 아니라 '미션을 이루기 위하여 무엇을 만드느냐'다. 따라서 전문성과 창의성에 기반한 길고 긴 의사 결정 과정을 거쳐 나아갈 방향을 정한다. 

 

- 일대일 미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 행복에 대한 이야기다. 매니저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내가 최고의 업무 효율을 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최대한 내 행복을 위해 조언해 주고 업무조정, 다른 팀과 대화 등 회사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해 주기도 한다.

  • 행복하니?
  • 혹시 문제가 되는 일이 있니?
  • 무슨 생각하고 있니?

 

https://brunch.co.kr/@svillustrated/13

 

12. 사고를 쳐도 혼나지 않는 회사

너의 실수를 부검한다 - 포스트모템(Postmortem) | 우리는 모두 크고 작은 실수를 경험한다. 기업의 활동이 사람들의 크고 작은 결정들로 이루어지다 보니 작은 실수로 인해 큰 손실이 발생하는 일을 막을 수 없다. 어느 증권회사에서 $1,000짜리 1주를 팔아야 하는 상황에서 실수로 $1에 1,000주를 팔았다면 말 그대로 밀리언 달러의 손실을 입게 된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내가 다니던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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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runch.co.kr/@svillustrated/23

 

21. 나는 회사에 있는 것이 행복하다.

회사 생활이 행복하지 않은 것은 사실 이상한 일이다 | 처음 실리콘밸리에 와서 매니저와 1:1 미팅을 할 때 매니저는 나에게 다음 질문으로 대화를 시작하곤 했다.Are you happy?처음에는 이 말이 어색했다. 회사 생활은 늘 힘들고 바쁘고 정신없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죄책감을 느껴야 한다고 생각했던 나에게는 정말 이상한 질문이었다. 뭐 “How are you?” 정도의 형식적인 질문인가 보다 하고 형식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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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읽어볼 가치가 있는책. 특히 관리자를 꿈꾸거나 시니어 개발자를 향하는 사람이라면 새겨볼만한 내용들이 가득한 책이다. 

- 회사에서 일을 잘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다. 사람들과 행복하게 지내는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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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상에서 이십년 동안 존 재하면서 습득한 상식을 알고 싶다면 그 일에 이십년을 들여야 한다. 이에 상응하는 자기발견적방법론을 그 보다더 짧은 시간내에 조립할 방도는 없다. 경험은 알고림적으로 압축할 수 없기 때문이다.


sf소설로 유명한 테드창의 작품

우리가 AI를 어떻게 발전시키고 이용해 나가는가에 대해서 상상한 작품이다. 꽤나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부분이 많은데 AI를 꼭 좋은 일에만 쓰진 않는다는 것이다. 


마지막까지 인간이 되지 못하는 AI들을 주인공이 위와 같이 한 말이 너무나 맘에 와 닿는다. 

한 인간이 되기 위해선 그 한인간만큼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것.

그리고 그만큼의 삶동안은 어떤 생물이든 존경받아야 한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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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하게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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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정말 짧은데...이게 실화라는게 더욱 당혹스럽게 하는책.

한사람이 자연을/ 사람들의 인생을 바꿀수 있다는게 가능하다는걸.

한사람의 조금만한 생각이 많은것을 변화시킬수 있다는것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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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영혼/ 죽음과 삶에 대해서 논리 정연하게 정리한 책.


솔직히 이 책을 2년전에 사고 방치 했다가 이번에 읽긴 했지만......

어렵다..ㅜㅡㅜ

꼼꼼하게 생각해야 할것이 너무 많아서 요약도 불가능할 정도.

정말 꼭 한번 맘먹고 읽어보시면 후회는 없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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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코딩을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추천.

대부분 코드컨벤션 이라 하면 낙타/헝가리안 을 주축으로 여러 회사 컨벤션을 참고하라 하는데

그건의 근본이 되는 것은 잘 알려주지 않는다(정확히는 잘 아는 사람도 별로 없는거 같다.)

이 책을 읽으면 확실히 어느 정도의 컨벤션은 잡을수 있을꺼라 생각한다. 

쉽게 쓰여지기도 했고 여러 언어에 걸쳐서 쓰여져서 지금까지 본 컨센션 문서중에 가장 좋은 느낌이 들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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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가득!!

AR로 보여주는거라 괜찬을꺼라 생각했는데 일단 화면이 작은 아이폰계열은 티라노 발만 봐야 하고

익룡은 날라가서 보이지도 않음. (갤럭시 같은 큰 화면은 그나마 괜찬음)


그리고 총 4개(티라노/프테라노돈/새끼 브라키오사우르스/랩터) 만 AR로 보여지며 나머지 5장은 유료로 사야함. 하나당 3천원정도.(유료란 말이 책에 써여있었으면 내가 않샀을텐데..)


조카가 좋아해서 이정도로 참지 정말 이쪽 출판사꺼는 다시는 않살꺼임.


(솔직히 내가 만들까 생각중.  케릭 이미지만 받아서 간단히 만들수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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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 관심이 있거나 계획중이라면 상당히 추천할만하다.

단계별로 스타트업을 어떻게 준비하며 계획해야하는지 상당히 자세히 나와있다.(너무 자세히 나와있어서 부담스러울 정도;)

이책은 절대로 창의적인 생각을 주진 않는다. 단지 스타트업을 실패하지 않게 하기 위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채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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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함께 먹으며 서로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일이다. 함게 살아간다는 것은 음식이 담긴 접시를 가운데 놓고 그것의 밑바닥을 함께 보는 일이다."


"인생은 퍼즐과 닮았다는 생각을 해본다. 쉽게 풀리지 않는 인간관계, 세상의 온갖 궁금증들, 많은 욕망들이 혼란스럽게 널려 있다. 그런 많은 질문에 우리는 스스로 해답을 찾아야 한다."


"마음의 경우도 다르지 않은것 같다. 자신의 마음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잘 파악해야 한다. 자신이 무엇을 해야 심장이 뛰는지, 어떤일에 마음이 반응하는지, 자신에게 맞는 감정들을 미세하게 다룰 줄 알아야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지켜낼 수 있는 것이다."


"혼자있는 시간은 중요하다. 검사받지 않는 일기를 쓰는 것과 같다. 혼자 있는 시간을 일기를 쓰는것처럼 활용해보면 뭘 해야 할지 모를것도, 어려울 일도 없을 것이다."


"자신을 들여다볼때 지켜야 할것이 하나 있다. 바로 거짓말하지 않는것이다. 우리는 자신의 삶을 합리화하기 위해 살아간다. 합리화란 결국 다른 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이해받기 위한 행동에 불과하다. 그래서 스스로에게 핑계를 대지 않고 거짓말을 하지 않으며 자신이 어느 정도인지를 냉정하게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이 중요하다."


"나는 누구인가,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어떤것에 열정을 보이는가, 어떤것을 할떄 내 피가 끓는가, 그런 것을 제대로 찾게 되면 일을 잘하고 못하고는 중요하지 않다. 자신의 모든 세포를 쏟아부을 수 있는 일을 찾았을때의 하루하루는 노동이 아니다. 놀이가 된다."



 박칼린의 첫번째 책인 "그냥" 보다는 먼가.. 산만한 듯한 내용이지만 오히려 자기 이야기를 더욱 뚜렷하게 나와있는듯하다. 더욱 에세이에 충실해진 책. 

 


- 사진 연출이 어디서 많이 봐온거 같다. "이병률" 작가님 같은 연출.(이름이 나오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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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연인의 차이점은 성적호기심이 일어나느냐 혹은 상대의 일부만 공유하려하느냐 아니면 상대의 전부를 소유하려 하느냐 의 생각 차이다."


"연인관계에서의 상대방에 대한 애정은 사실 내가 상대에게 씌운 가면이다. 내가 나의 환상을 보고 있으니 완벽하고 황홀할 수밖에."


"한국 사회의 쓰레기 감정은 연예인을 비롯한 유명인에게 다 쏟아지는 것 같다. 정치인이나 경제인 등에게도 화살이 향하지만, 연예인에게보다는 덜하다. 실체가 보이지 않는 권력자들에게는 감정을 투사하기 힘들지만. 연예인은 실체가 뚜렷하며 애정을 주기도, 증오를 주기도 너무 쉬운 대상이다. 만만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과격하게 감정표현을 한다. 결국 그들은 이 사회의 왕이자 왕따의 배역을 수행한다. "


의외로 디테일에 놀란 심리학책. 그동안 보았던 심리학책들과는 확연하게 다른 느낌. (더욱 전문적인 느낌이다.) 특히 관계에 따른 분류별로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굳이 심리학 공부 때문이 아니더라도 한번은 꼭 읽어보기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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