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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세포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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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관계학 "친구와 연인의 차이점은 성적호기심이 일어나느냐 혹은 상대의 일부만 공유하려하느냐 아니면 상대의 전부를 소유하려 하느냐 의 생각 차이다." "연인관계에서의 상대방에 대한 애정은 사실 내가 상대에게 씌운 가면이다. 내가 나의 환상을 보고 있으니 완벽하고 황홀할 수밖에." "한국 사회의 쓰레기 감정은 연예인을 비롯한 유명인에게 다 쏟아지는 것 같다. 정치인이나 경제인 등에게도 화살이 향하지만, 연예인에게보다는 덜하다. 실체가 보이지 않는 권력자들에게는 감정을 투사하기 힘들지만. 연예인은 실체가 뚜렷하며 애정을 주기도, 증오를 주기도 너무 쉬운 대상이다. 만만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과격하게 감정표현을 한다. 결국 그들은 이 사회의 왕이자 왕따의 배역을 수행한다. " 의외로 디테일에 놀란 심리학책. 그동안 보았던..
Shawn Achor: The happy secret to better work 일을 잘하고 싶다면 행복해지자.그리고! 스트레스 주지 말자!! 제발좀!
철들고 그림 그리다 "매일매일 빼먹지 말고 그리자.아무리 적은 시간을 투자해도 그 시간은 그만한 가치가 있으며,가장 바람직한 길로 이끌어줄 것이다." 몇달간 RSS로 보던 블로그 소식들을 못봤었다. 그러던중 서점에서 표지를 보고서 "이 그림 어디서 많이 봤는데..." 란 생각에 집어 들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저자이신 정진호님 블로그(http://lovesera.com)를 오래전부터 알고 있어서 몇번 그리기 연습도 해보고 추천하는 책도 사서 보기도 했지만 나의 실력은 제자리 걸음. 하지만 내가 처음 봤던 블로그에 올라오던 그림들과 지금의 그림은 비교 불가 수준. (수채화까지 오셨다ㅎ) 뭐든지 빼먹지 말고 매일 꾸준히 하는게 답인거 같다.ㅋ 책을 읽다 보면 "나도 그릴수 있겠지!" 란 생각이 불끈불끈 솟아 오르는데 또다시 몇일..
월스트리트 저널 인포그래픽 가이드 한번만 쭉 읽어주면 평생 도움될 책.요약: http://ppss.kr/archives/20564
데드스페이스 순교자 게임을 했다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 유니톨로지가 왜 탄생되었으며 게임의 배경이 우주로 가는지 설명해 주는 게임 스토리의 초반부의 이야기.마지막 반전은 압권.
1cm "인생이 흥미로운 것은 감당할수 있는 의외의 사건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베스트셀러가 모두의 베스트셀러가 되진 않는다." 일러스트가 참 이쁜책. 예전의 파페페포를 읽는 듯한 느낌이 든다.
로봇다빈치, 꿈을 설계하다 - 나는 거듭 '왜'를 강조한다. 이론에 쉽싸이다 보면 '왜'라는 질문이 공허해지기 쉬워 일상으로 파고든다. 중요한건 공식 그자체가 아니라 그 공식을 왜, 어떨때, 어떤 식으로 사용하는지를 스스로 아는 것이다. 데니스홍의 Dream Note1. 유행이 아닌 너만의 꿈을 좇아라 2. 열심히. 하지만 그보다 먼저 스마트하게!3. 언제나 호기심 어린 눈으로 즐기면서!4. 네가 하는 일이 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생각하라. 책임감 있게. 남에게 베풀 줄 아는 관대함을 지녀라. 이책에선 이렇게 열심히 하면 당신도 꿈을 이룰수 있어! 라고 말하지 않는다. 단지 즐겁게 꿈꾸고, 즐겁게 꿈을 즐기며, 즐겁게 꿈을 계속 하라 한다. 누군가는 꿈을 이루고 있고, 누군가는 이루고 누군가는 꿈이 없다. 나는 허황된 꿈을 ..
Steve jobs story graphics 이 책을 왜 이제서야 읽었을까?만일 스티브 잡스의 전기를 읽고 싶으시면 이책을 추천하고 싶다.책 처음부터 끝까지 인포그라피로 내용을 쉽게 알수 있을뿐더러 다른 책에 비해 내용이 상세하고 자세하다.읽다보면 그래픽에 숨어있는 재미있는 요소들도 발견하는 기쁨도 누릴수 있다. (나는 5번째 읽을때 발견했다.)정말 이렇게 책을 쓸수도 있구나 라는걸 세삼느끼게 만드는 책.오히려 스티브 잡스이기 때문에 이런 구성이 어울릴수도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