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제품을 많이 사용하지만 개인적으로 애플을 극단적으로 실헝함. (커널를 건들수 없는 컴퓨터는 내 생격상 안맞음)


하지만 오늘은 조금 놀라운 걸 발견.




백업 할려고 파일 복사하면서 발견한건데.


파일 복사시 처음에  기본으로 날짜가 1984년 1월 24일로 됨. (물론 나중에 현재 시간으로 바뀜)


그 날이 무엇이냐?


매킨토시 128k 발표일... 이런 센스에 감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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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에서 mysql 을 설치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1. mysql 사이트에서 dmg 설치 파일을 받습니다. (http://downloads.mysql.com/archives/community/)

   다양한 버전이 있지만 설치 방법은 대소동이 합니다.

2. 다운 받은 파일을 보면 mysql-버전-osx버전-x86_64.pkg 파일을 클릭해 줍니다. 



3. 설치 시작! 계속만 눌러주면 설치가 끝!


4. 커맨드 창에서  mysql 실행시 명령어

$ sudo /usr/local/mysql/support-files/mysql.server start 


5. mysql 종료 

$ sudo /usr/local/mysql/support-files/mysql.server stop



6. mysql shell 시작 (처음 시작시 root 의 암호가 걸려있지 않습니다.)

$ sudo /usr/local/mysql/bin/mysql -u root


7. root 암호 넣어주기

> use mysql;
> update user set password-PASSWORD("원하는 암호") where User='root';
> flush pricileges;



8. 이제부터 mysql shell 에 들어갈땐 암호를 넣어줘야 한다.

$ sudo /usr/local/mysql/mysql -u root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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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mac 커맨드에서 brew 명령어을 찾을수 없다고 나온다면 


커맨드에 다음을 입력해준다.


$ruby -e "$(curl -fsSL https://raw.github.com/mxcl/homebrew/go/install)"

ruby -e "$(curl -fsSL https://raw.github.com/mxcl/homebrew/go/install)"


설치중..


설치가 완료되면 brew를 쓸수 있다.


출처 : http://brew.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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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클립스의 환경 설정을 클릭!


2. General > Show heap status 를 클릭!


3. 이클립스의 하단에 사용중인 메모리량이 표시 됩니다. 오른쪽의 휴지통을 눌러주면 비사용중인 메모리를 강제로 반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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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Eclipse.app 파일을 오른쪽 마우스로 눌러주면 "패키지 내용보기" 가 나옵니다. 클릭.


2. Contents > MacOS > eclipse.ini 파일을 텍스트 편집기로 열어줍니다.

3. -Xms -Xmx 부분의 숫자를 원하는 만큼 늘려줍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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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 를 이용해서 패키지를 설치 해야 하는데! pip를 찾을수 없다고 에러가 납니다! 그러고 보니 설치한 기억이 없네요. 설치는!


sudo easy_install pip


$pip --version 

으로 버전을 확인해 보니 잘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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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통이 비워지지 않고 아래와 같이 비우는중... 만 뜨고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2014.4.20 내용 추가)

저도 아래의 커맨드 입력이 맨날 잊어버려서 이번에 프로그램을 만들어봤습니다.(간단하게 autometer 로 해결되더군요.)


휴지통 비우기.app.zip


압축 푸신다음 .app 파일이 나옵니다. 간단하게 더블클릭하시면 몇초후 휴지통이 비워집니다~

(아무런 메시지도 않나와도 놀라시거나 기다리시지 마세요)

직접 해보신다면 아래를 보시고 진행해주세요.




(2014.1.03 내용)



이 경우는 휴지통에 있는 파일중 일부가 현재 사용중인 프로그램의 일부 일 가능성이 큽니다.

휴지통의 파일을 모두 삭제일 경우 아래와 같이 하면 됩니다.


1. 먼저 터미널을 엽니다. (응용프로그램-> 기타 -> 터미널 ) 해당 명령어를 실행후 비번을 넣어줍니다.

 sudo rm -rf ~/.Trash 




2. 완료가 되면 휴지통이 비워진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3. 위와 같이 해도 않될 경우는 해당 사용자의 아이디가 admin계정이 아닐경우 입니다. 

    아래의 출처 블로그를 확인하여 알맞게 삭제 하시면 됩니다.

출처 : http://computers.tutsplus.com/tutorials/force-empty-the-mac-os-x-trash--mac-49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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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렸습니다...


부트캠프로 설치된 윈도우를 지운다는게 mac이 설치된 곳도 날려버렸습니다....;;

(리눅스 기반이라 역시 특별한 권한 없이도 디스크를 날려버리는군요.)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클릭 몇번으로 날라가버리더군요.ㅎㅎㅎ

백업도 한적 없고, 파티션으로 분활되어 있던 복구데이터도 날라갔습니다.

컴퓨터도 한대이고. 어떻게 방법이 없더군요.


but. 괜히 mac 이 아님을 여기서 실감합니다.


1. 부팅후 option 키를 눌러줍니다. (부트캠프 설치 후 윈도우와 맥 골라서 쓰셨었지요? 그 키입니다.)

하지만 화면엔 아무것도 표시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단에 인터넷 연결 표시가 나올겁니다.

해당 인터넷 연결을 선택해주고 몇 초후 아래와 같은 이미지가 로딩 됩니다.


2. !!!!! 인터넷으로 설치가 가능합니다!!!!!! 대박....

(사실 리눅스 기반은 대부분 이런 기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dvd 만으로도 사용 가능하고 설치 없이 사용 가능하도록이요. 헌데 인터넷 기반 설치라니....)

두번째 mac os x 다시 설치로 들어갑니다.(제 컴은 오래되어서 예전 버전이 뜹니다.)


3. 당연히 동의.



4. 오!! 설치 중입니다.

대략정인 설치 소요 시간은 30분 정도 걸렸습니다.




그리곤 이렇게 저는 컴터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수로 지웠을땐 엄청 당황했는데.. 컴퓨터가 깨끗해 져서 엄청 빨라졌네요;;

(특히 부팅이.. 부트캠프 조차 없으니 정말 빨라졌네요.ㅎ)


- 역시 맥이구나.. 이래서 쓰는구나 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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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에서 동영상으르 재생했는데 영상은 정상적으로 나오는데 소리가 이상하게 빨리나온다.
대략 2x~4x 속도로 소리가 빨리나오는것. 영상과 소리의 속도가 맞지를 않다.
 

문제는 어떤 동영상은 제대로 나오고, 몇몇 동영상만 그런 증상이 있다는것.
플레이어가 이상한가 해서 여러 동영상플레이어를 설치해서 재생해 봤다.
mplayer , 곰플레이어 , ALC , 무비스트, 기본 재생플레이어인 퀵타임플레이어까지.
모두 소리가 빨리나오거나 재생시 되질 않는다.
 

검색을 아무리 해도 포럼이나 답글엔 모두 정상적으로 잘 나온다는 소리밖에 없고
코덱 문제이긴 한데 어떤 코덱을 설치해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그런 동영상 파일들의 리스트를 자세히 살펴보니 문제의 동영상은 전부 264 코덱으로 압축된것으로 확인했다.+_+ (오호! 참으로 다행인건 이번엔 않되는 동영상이 같이 있었고 당연히 뒤에 코덱 이름까지 써져 있었던것!)



264 코덱 전용 플레이어를 찾다가 DIVX 플레이어(<-클릭하면 바로 이동함)를 찾았다. 
플레이어 설치 후 플레이 결과 소리와 영상 속도가 같게 나왔다..ㅜㅡㅜ
이놈의 mac. 일주일에 한번씩 나를 시험하는듯.ㅋ

앞으론 주력은 ALC, 않되는 애들은 divx로 재생하는 수밖엔...

- 사실 그동안 영상이 잘못된줄 알고 계속 지웠었다. 아까운 영상들..ㅜㅡㅜ 
- window와 달리 mac이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코덱이 별로 없다는 소리도 있다.
- mac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들이 고생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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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감사드립니다. 잘 되네요~
  2. ㅜㅡㅜ 정말 아무리 인터넷을 뒤져도 않됐었습니다..ㅜㅡㅜ
    동영상이 잘못된줄 알고 몇개를 지웠는지..흑..ㅜㅡㅜ
    잘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3. 감사합니다.. 저도 동영상 재생이 안되서 속상했는데.. 덕분에 잘 해결 하였습니다 ^^
  4. 해결되셔서 다행입니다!
    소개해드린 DIVX플레이어가 264 코덱은 지원을 잘하는데
    기타 다른 코덱은 지원을 않하는경우가 있습니다.(영상만 나오고 소리가 안나오는..)
    DIVX플레이어와 다른 플레이어 두개를 사용해야 될꺼 같습니다.
    (현재로썬 전 alc와 혼합하여 사용중입니다.)
  5. 감사합니다! 이 현상때문에 저도 계속 MP4 파일로 찾아다니느라 이상한 짓 많이 했는데ㅠㅠ 해결 말끔히 싹 되네요! 감사합니다~
  6. 저도 처음에 파일문제인줄 알고 수많은 파일을 지웠었는ㄷ데..ㅜㅡㅜ윽.
    ㅎㅎ 잘쓰세요!
  7. 좋은정보감사합니다!! 우와 드디어 볼수 있게됬네요.. 복받으실거예요!
    • ^-^/ 혹시 DIVX플레이어 프로그램이 않되신다면 곰플레이어 를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VLC에서 안되는것은 곰플레이어에서 나름 서포트 해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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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Mac

os/Mac 2012.02.20 10:39
대략 맥북프로를 사용한지 한달정도가 다되어 가는데 불편한건 느끼지 못하겠다.
워낙 리눅스를 오래 쓴 탓도 있고, 윈도우를 싫어라 하는 맘도 있어서 그런지도 모른다.

사용하면서 몇몇 점에서 감동을 먹은것이 있는데 먼저 이어폰.
맥에 아이폰이어폰(동봉되어 오는 그녀석임)에 있는 리모콘이 맥pc 에도 적용이 된다..;;
음량조절/재생-스탑...
정말 사소한거까지 적용시킨것에 감탄밖에..(가성비가 구린건 넘어가주자.)



사실 리눅스에서 UI만 좋네 라고 생각했는데 쓰면 쓸수록 매력적이긴하다.
특히 트랙패드는.. 마우스따위는 집어 던지고픈 심정이.. 
트랙패드 따로 판매할때 이것들이 미쳤나 했었는데.
게임 하지 않는이상 트랙패드가 마우스보다 훨씬 편리한건 부정할수가 없다. 


마지막은 왠만한 프로그램은 무료로 다운받을수 있다는것과 다운을 쉽게 만들어주는 App store의 존재정도?

확실히 맥은 리눅스의 특징이 남아 있어서 딱히 어렵거나 불편한건 없는데.
단지 가격만 낮아지면 환상일텐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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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맞아요. 게다가 페이스타임 할때 마이크 까지 되니 너무 편해요!
  2. 헉! 여행중에 바쁘실텐데 집적 들러주시다니..ㅜㅡㅜ 정말 감사합니다!
    몸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3. 박리다매 방식까진 아니라도
    좀 싸졌으면 좋겠어요.

    맥북프로(오래된) 쓰고 있지만
    업글하기 힘들어요. ㅠ
    • 저도 2년째 쓰고 있습니다;;ㅎㅎ 뭐 딱히 업그레이드 할 생각은 들진 않지만
      역시나 가격이..ㅜㅡㅜ 학교나 기업 소속이면 싸게 살수 있긴 한데 그래도 가격이 깡패이긴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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