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니코드 

전세계 모든 글자를 표현할수 있는 글자표. 

초기에 1바이트에 ASCII를 비롯한 알파벳만 들어있었어 각 나라에서 남은 공간에 자국의 문자를 할당하여 사용했다. 


2. UTF-8

조합형 문자 집합 ( ㄱ, ㄴ, ㄷ, ㄹ...., ㅏ, ㅓ, ㅡ, ㅣ....)

이미 유니코드에 모든 문자가 들어가 있어 그냥 사용하면 되는데 왜 UTF-8을 사용하느냐?! 

바로 문자가 표현하기 위한 용량을 줄이는것. (유니코드 대신 UTF-8을 사용하는게 아닌 유니코드를 읽고 쓰는 방식을 달리하는 방식) 

UTF-8은 1~4byte의 가변적 인코딩으로 영문은 1byte / 한중일 3byte을 사용한다. 

- 유닉스 / 리눅스 계열에서 사용


3. EUC-KR

완성형 한글 (가, 나, 다, 라 ...)

아스키코드와는 별도의 문자셋 코드표를 만듬. 2byte를 사용


4. CP949(MS949)

완성형 코드표, MS949는  MS사에서 CP949를 확장해서 만들었으며, 윈도우에 쓰이는 문자표, 

윈도우에 쓰이는 한글은 EUC-KR를 확장하여 MS949에 집어넣음(같은 완성형 코드이기 때문에)



왜 윈도우의 파일이 맥에서 오면 한글이 깨지는가?

윈도우의 문자표 (MS949) <--> 맥의 문자표 (UTF-8)

바로 운영체제에서 사용하는 문자표가 다르기 때문......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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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tbrains day

쓰레기장"" 2018.11.23 01:39

내가 돈을 내고 제품 홍보 행사에 참여하다니 .... 진짜 볼게 없었다.. (코틀린이나 닷넷이면 몰라도 다른 세션들은....)


기대했던 CI/CD 나 협업쪽은 정말 젯브레인 제품 홍보.

캐글뽀개기는 R은 처음이였는데 텐서플로우보다 간결하고 좋아보인다.(오히려 텐서플로보다 전처리과정이 중요한듯하다)


AWS / 구글 / 젯브레인 행사는 앞으로 절대 안가는것으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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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 day seoul

쓰레기장"" 2018.11.07 01:47

  • 스타트업에서 고민하는 aws의 활용
    • ec2 => beanstalk 
    • 소개사이트는 cloundFrount + s3 로 끝내기
    • ecs == ec2 에 컨테이너 추가 
    • aws의 이벤트관리 필요(모든 이벤트에 관한 슬랙으로 알림표기)
    • cloudWatchEvent 로 단순 로그수집뿐만 아니라 스케쥴러로 사용가능
    • glue 스케쥴 -> 아테나 로 적재?


  • 데이터센터1도 모르는개발자가 마이크로서비스를 만났을때
    • ecs => aws fargate (할게 없음, 그냥 올리면 됨 근데 더 비쌈 30%정도)
    • log -> cloud watch -> lamdb -> electissearch -> kibana 
    • terraform (hashicorp vault - 서버의 키값을 알아서 관리해줌)
    • x-ray == 서버간의 통신에 대한 시각화 (MSA의 서버 통신을 보기에 좋음)
    • 개발자 = 좋은거/새로운거를 만듬 / devops = 효율적/자동화를 목적으로

- 대부분의 세션들이 제품소개라 오히려 커뮤니티 트랙이 가장 좋았음.. (제품 소개해봤자..비싸서 못써요..)

- 솔직히 이젠 aws의 서비스들이 너무 많아서 이거 간략히 설명해주는 메뉴좀 있었으면한다... (하나씩 눌러서 확인하기도 힘들정도...)

- 개발자와 devops간의 차이를 보여줘서 좋았다. (개발자들 발표들은.....이거 하세요, 따라하세요, 이거 쉬워요 밖에 없다..ㅜㅡㅜ 그에 반해 devops는 발표는 이렇게 해서 시간이 줄었다고 한다. 둘의 차이가 극명하게 보인다..)

- 행사장 밖을 모두 종이로 대체해서 신선했음 (골판지에 검정색 글씨라... 폰트가 작으면 안보이는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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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의 대부분을 sublime text로 작성중이기에~ sass 문법 패키지를 설치하였습니다. 


1.  view-> Show Console 클릭 





2.  각 버전별로 명령어가 다릅니다. 


Sublime Text 2


import urllib2,os,hashlib; h = '2915d1851351e5ee549c20394736b442' + '8bc59f460fa1548d1514676163dafc88'; pf = 'Package Control.sublime-package'; ipp = sublime.installed_packages_path(); os.makedirs( ipp ) if not os.path.exists(ipp) else None; urllib2.install_opener( urllib2.build_opener( urllib2.ProxyHandler()) ); by = urllib2.urlopen( 'http://packagecontrol.io/' + pf.replace(' ', '%20')).read(); dh = hashlib.sha256(by).hexdigest(); open( os.path.join( ipp, pf), 'wb' ).write(by) if dh == h else None; print('Error validating download (got %s instead of %s), please try manual install' % (dh, h) if dh != h else 'Please restart Sublime Text to finish installation')

Sublime Text 3


import urllib.request,os,hashlib; h = '2915d1851351e5ee549c20394736b442' + '8bc59f460fa1548d1514676163dafc88'; pf = 'Package Control.sublime-package'; ipp = sublime.installed_packages_path(); urllib.request.install_opener( urllib.request.build_opener( urllib.request.ProxyHandler()) ); by = urllib.request.urlopen( 'http://packagecontrol.io/' + pf.replace(' ', '%20')).read(); dh = hashlib.sha256(by).hexdigest(); print('Error validating download (got %s instead of %s), please try manual install' % (dh, h)) if dh != h else open(os.path.join( ipp, pf), 'wb' ).write(by)


하고 엔터를 하시면 python 관련 패키지들이 설치 됩니다.



3. 메뉴바의 Tools -> Command Palette... 클릭




4. 탐색기가 나오는데 여기서 Package Controlo: Install Package 입력 -> 선택




5.  다시 입력창에서 

Syntax Highlighting for Sass  

입력! 하면 설치됩니다.




이제 마음껏 코딩을 즐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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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블로그 유입 순위에 


localhost  가  3위

127.0.0.1  이  10위


음...내 블로글를 파싱하나? 신기한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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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개발자에게 있어서 가장 재미있는 미드는 실리콘벨리라 생각한다.

특히나 요즘은 스타트업관련 사업도 활발해서 종사하시는 분들도 많기도 하고

워낙에 미드가 빼어나게 잘나오니까... (스토리가...정말.. 옆회사 이야기를 들었던게 거의 그대로 진행중이라 흥미 진진!!)


뭐 미드 이야기는 둘째치고 

재미있게도 오프닝을 보면 현재 핫한 IT그룹들의 로그가 보인다. 쭈욱 살펴보면






확실히 요즘 핫한 리프트( 우버가 택시콜 이라면 리프트는 일반인이 하는우버 정도? ) 와 오큘로스/ 알리바바 그리고 테슬라.


미국 IT현황을 알고 싶다면 실리콘 밸리를 10초만 보는것도 도움이 될듯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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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ssdeck.com/labs/zlgebthc/


http://ko.wikipedia.org/wiki/%EB%B2%A0%EC%A7%80%EC%97%90_%EA%B3%A1%EC%84%A0



베지에 곡선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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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킨 케이블 반년 살짝 넘었는데..부러진..-_-...

담부턴 고려해서 안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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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치 못한 오류로 인해 파일을 복사할 수 없습니다. 이 오류가 계속 표시되면 오류 코드를 사용하여 이문제에 대한 도움말을 검색할수 있습니다. 

오류 0x80071AC3: 볼륨에 문제가 있으므로 작업을 완료 할수 없습니다. 

chkdsk를 실행하고 다시 시도하십시오.


만일 파일을 usb에 복사시 위와 같은 에러 문구가 끈다면 아래와 같이 하시면 됩니다. (만일 에러 코드가 다를 경우 이 방법이 맞지 않을수 있습니다.)





1)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합니다. (시작버튼->모든프로그램 -> 보조프로그램 -> 명령 프롬프트)

2) 명령어를 넣어줍니다. chkdsk (usb드라이버:) /f

 저의 경우는 chkdsk F: /f 


만일 usb 드라이버를 모르신다면 내 컴퓨터를 클릭하면 해당 드라이버를 알수 있습니다. 


3) 해당 명령에 따라 usb를 진단합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문제가 없다고 나왔습니다. 


4) 이후 파일 복사를 다시 해보시면 정상적으로 진행됩니다. 



- 아마도 저의 경우 mac/window 모두 usb를 사용하여 파이 ㄹ시스템에 약간의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 위를 실행결과 다음번부터는 문제 없이 모두 잘 복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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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덕분에 파일복사 잘했어요. 이런 댓글 처음다는데 넘 감사해서요! 행복하세요~
  3. 체크 디스크 소요시간 2016.06.30 10:39 신고
    2테라 wd 외장하드인데요 제가할경우에 불륨비트맵을 검사하는 동안 손상된 부분을 발견 했습니다.
    이런문구가 뜨고나서 한참을 기다려도 아무것도 진행이 되지 않는데 원래 오래걸리는 작업인가여?
  4. 감사합니다!!!
  5. 정말 감사합니다. 오류가 해결되었을 때, 이 기쁜 기분.... 정말 감사합니다
  6. 감사합니당
  7. 덕분에 잘됫어요 감사합니다^^
  8. 정말 감사합니다. 빠르게 수정하고 사용할수 있었습니다
  9. 감사해요 ㅠ
  10. 감사합니다!~!~
  11. 이거리얼! 2017.03.19 05:30 신고
    진짜 감사합니다 !
  12. 진짜 진짜 감사합니다!!
    와ㅠㅠ신기하네요~ 바로 해결됐어요!
  13. 와우. 정말 고맙습니다^^
  14. 감사합니다 ㅋㅋ
  15. 댓글을 안 달 수가 없네요ㅠㅠ 덕분에 잘 해결했어요 감사합니다!
  16. 덕분에 잘 해결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7. 와... 감사합니다
  18. 해결한 사람 2017.12.06 10:05 신고
    감사합니다!
  19. 지나가던사람 2018.02.16 15:27 신고
    ㅠㅠㅠㅠㅠㅠ 감사해요 외장하드 파일삭제가 안돼서 엄청 검색했는데 한방에 해결됐어요 ㅠㅠ 새해복많이 받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 외장하드 망가진건가 철렁했었는데 이대로 따라해서 해결됐을 때의 그 안도감이란...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
  21. 님 정말 고마워요..

    야동들이 usb로 안 옮겨져서 미치는줄 알았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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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엔 자동으로 안나가고 있던 TV수신료가 이번에 이사온곳에는 나오고 있었다! (무려 3달 2500원씩을!!!)



TV도 없거니와 TV를 보지 않으니 굳이 돈을 낼 필요가 없으므로 납부 신고를 했다.


 납부 고지서를 가지고 계시면 더욱 편하게 하실수 있습니다. 


1. 1588 - 2123 으로 전화를 합니다. (KBS 전화입니다.)


2. 1번을 눌러줍니다. (얼마나 전화가 많이 왔으면 수신료 관련 번호가 1번!)


3. 빠른 진행을 위해서 고지서의 고객번호를 요구합니다.고지서가 없으셔도 상관없습니다. (단지 주소를 상담원에게 말씀주셔야 합니다.)

     고지서에 있는 고객 번호를 눌러줍니다. (10자리 입니다.)


4. 상담원과 연결됩니다. 

    상담원에게 TV가 없는데 TV수신료가 나가고 있다고 말합니다. 

    상담원이 몇가지 질문을 합니다. 

    "집에 TV가 있습니까?"

    "집에 컴퓨터가 있습니까?"

    "집에 TV수신이 가능한 전자제품이 있습니까?"

    얼마전에 이사를 오셨습니까?"

  

     - 이외에 질문이 더 있을수 있습니다. 

     얼마전에 이사왔고 가전제품이 없다고 말하자 상담원께서 처리를 완료 하였고 다음달부터 고지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또한 TV를 살 예정이라면 미리 고지를 해야 하며(고지 없이TV수신을 하면 벌금을 냅니다.) 

     다른곳으로 이사를 한다면 이사후에 청구될수 있으니 전화를 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끝.!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혹시나 TV를 시청하고 있지 않고 세금을 내고 있다면 절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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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 나쁜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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